올해 6월 3일 처음으로 정말 좋아하는 가수인 태연의 콘서트를 직접 티켓팅해서 혼자 ktx 타고 서울가서 진짜 미친 라이브를 들었던 순간을 정말 잊을 수 없음 내가 파인이랑 아이, 너그시 라이브를 들을 줄이야.. 그리고 오프닝 곡으로 인부라니 미쳤어 김태연 개사랑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