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있었던 맥주축제에 갔을 때 좋아하는 가수를 기다리기까지 진짜 다리도 너무 아프고 집에 가고싶고 힘들었는데 좋아하는 가수 나오는 동안 진짜 다리 하나도 안 아프고 힘든 것도 사라져서 내 스스로도 진짜 너무 놀라웠던...그런데 거짓말같이 끝나니깐 다시 아팠다..ㅎㅎ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