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고양이.. 아픈데 몰라줘서 너무 미안 했어요. 동네 병원 갔더니 큰병원 가야 한다고 해서 근처 2차 병원 갔더니 수혈 할 수 없으니 서울에 큰 병원을 가야 한대요. 시간이 걸려 도착 하니 이동 하는 동안에도 힘들었는지 수치가 더 떨어졌어요. 수혈 받고 약 처방 받아서 지내는데 처음부터 알아봐주지 못해서 너무 미안해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