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일 궁금한 것은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의 마음이다 어떤 마음으로 나에게 대하는 것인지… 정말 순수한 마음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마음으로 행동을 하는걸까 아무리보아도 하지말라고 하는 것들을 왜 계속 하는걸까… 내가 정말 아이들을 못가르치나? 아니면 내가 정말 만만한가? 정말 내가 화를 내야 하는걸까? 무엇이 맞는 방법이고, 행동인지… 나로인해 아이들이 그만둘까봐 겁이나 마음대로 화도 못내겠다 나에대한 마음을 좀 알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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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