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서러운 하루하루야 항상 첫째라는 이유로 양보해야하고 나만 이해해야되는 상황들이 반복되는거 자체가 서러운데 엄마 아빠를 보면 그냥 나만 참으면 다 잘될거라는 생각때문에 그냥 참으면서 사는게 제일 서러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