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문득 드는 생각이 초등학교때 미래 걱정안하고 학교 끝나고 앞에 있는 문구점에서 떡볶이 떡꼬치 사먹고, 몸에도 안 좋은 불량 식품 사먹고 하루에 용돈 2천원~3천원 받았던 행복했던 그 시절. 노는게 제일 좋았고, 제일 행복 했던 그 시절. 그시절의 때묻지 않은 순수함이 있었다. 순수했기에 아무거나 해도 가장행복 했던 그 때 그시절.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