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직 행복을 모르겠어. 나한텐 너무 추상적이고 모호해서 행복이라 자각하고 인지하는게 어려워. 그래도 행복은 단번에 찾아오는게 아니라 한참 걸어가다 어느 순간 돌아봤을 때 아 저때 내가 행복했었구나 하고 과거를 추억 할 수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 그래서 난 매일 오늘을 열심히 살아 남들처럼 치열하게 살진 않지만 무난하게 그냥 그렇게 평범하게 살아. 그렇게 소소한 웃음들이 쌓여 먼 훗날 행복이라 불리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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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