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때 김가인한테 손절하자 했는데 애가 울면서 친구하자해서 그때 되게 감동 받았고, 다시 친구했을 때 그때 내가 울면서 행복하다고 했던 거 같음. 꽤 오래된 기억이라 뚜렷하게는 기억이 안나욤 >< 하나 더 얘기하면 연애할 때 살면서 이만큼의 사랑을 내가 또 받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할만큼 사랑을 받아본 적 있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