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건 둘째치고 뭔가 재미없어서 잘 안봄 어릴때는 아파트괴담 학교괴담 이런거 무서웠는데 성인 되서 사연 들어보면 다 짠함.. 이제는 사람이나 현실적인게 더 무서움. 귀신을 안믿게 된 계기도 걍 삶에 치여서 그런게 큰데 요즘도 옆에서 자꾸 빙의니 제사니 하면서 나 괴롭히면 짱나서 급발진함.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