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곰이 생각해보지 않아도 바로 떠오르는 사람, 지금은 군복무중인 친구. 사춘기와 입시가 적절히 짬뽕된 질풍노도의 고등학교 1학년 시기에 친구가 되어 지금까지 우정을 함께해온 친구. 곧 전역을 앞둔만큼 빨리 만나고 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