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좋은 자극인건 모르겠지만 살면서 삶의 가치관과 나의 소중함 그리고 정말 중요한게 무엇인지 깨닫게해준 일이 있긴 하지🤔 고마워 얘들아 나는 너희가 세상 전부였고 나를 갉아먹어서라도 희생하는게 진정한 우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아니더라 ! 너네없으면 죽는줄 알았는데 없어도 잘만 살아지고 더 잘 살게 되더라!!! 그리고 무엇보다 진정한 내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게되었고 그 무엇보다 내가 , 내가 느끼는 내 감정이 소중하다는걸 알게됐어!! 이 세상에 나만큼 소중한건 없더라고 그걸 알게되는데 십이년이 걸렸어 하지만 좋은 추억이었고 좋은 경험이었어 12년으로 얻게 된 이 소중한 가치관 잘 유지하면서 살게! 무엇보다 자존감이 많이 높아져서 행복해!! 나는 너희한테 최선을 다했었나봐. 후회도 전혀 안되고 미련도 없어!! 진짜 신기할정도야 고마웠어!! 행복하라고는 못하겠지만 그냥 잘 살아~ 나는 이미 행복하지만 더 행복해져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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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