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올해 생긴건 있어 나의 감정이란 비밀.. 누구에게 힘든거 속상한거 하고싶은 말 잘 못하는데 여러 상황을 직면하고 견디다 보니 나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게 되더라. 매번 다음에 나중에 라는 말을 자주했는데 끝에는 다음에 나중에란 말을 못했지. 기회거 생기고 하고 싶은개 생겼을 때 하지 않은게 후회가 되나보다. 그래서 그런지 마지막으로 전해줄게 생겼고 부모님과 또 할머니 할아버지랑 대화도 많이하고 많은 변화가 생겼다. 예전의 나의 비밀 하나는 내친구들도 아닌 딱 한명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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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