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LayerLab
‘적당히 해.’ 그냥 왜인지 모르게 언제부턴가 엄청나게 듣기 싫어하는 말이 된 거 같음. 이 말 들으면 괜히 내가 의기소침해지고 작아지는 거 같은 느낌.
홈으로 · 공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