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괜찮아, 할 수 있어.’ 라고 생각하며 안풀리는 일을 한다. 가끔 나만 뒤쳐지는 것 같아서 눈물이 나올 때가 있는데 그럴땐 ‘이거 울일 아니야. 울지마.’ 하면서 버틴다. 인관관계에 있어서 힘든 상황이 올 때에는 ‘원래 그렇게 될 운명이었겠지’하며 생각한다. 자기 전에 내가 어떤 방향을 고쳐야 하는지, 어떤 점을 유지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항상 어른스럽게 행동하자고 생각한다. 또 차분한 노래를 들으며 생각 정리와 산책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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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