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원래 힘든 일은 언젠간 끝나고 그 힘든것도 언젠간 나에게 도움이 되고 성장의 밑거름이라고 믿고 이건 신이 나에게 준 도전장 이다 생각하고 오히려 좋아 라고 생각하기 근데 경험상 이게 맞긴 맞음 다음으로 일단 말 안 하고 생각하기 ->기분 안좋고 예민한 상태에서 얘기해 봤자 득 될건 하나도 없음 어차피 잘 되거니까 여러분들 킵 고잉 하세요~~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