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감동을 줄 만큼의 글을 쓸 필력을 가지고 있다면, 그래서 읽는 사람들이 내가 전하는 메세지를 마음 깊이 이해하고 공감한다면 ‘서로 도우며 살아야하는 이유’에 대해 쓸래. 옛날보다 사람들이 서로 신경쓰지 않는 사회가 된 것 같아서. 개인주의라는 신세대적인 사상으로 포장했지만,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도 같은 생각일까 싶어. 물론 내 생각이 정답은 아니지 다들 생각은 다를거야 그래도 같은 사람들끼리 언젠가 나도 도움이 필요할텐데 나부터 타인을 돕는다면 그 선의가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겠어? 여긴 같이 사는 사회야. 인간은 같은 동족이라고. 우리 인간을 좀 더 가치있는 생물로 만들어보자. 백년 채도 안되게 살다 죽는 인생이 좀 더 따뜻할 수 있도록. 살고싶어지도록. 이 글을 본 사람들도 도움주고, 도움받아서 미소지었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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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