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올리라면 떠올릴 순 있는데 기억에 남거나 임펙트있던 악역은 없어… 난 주인공이나 선한 역할을 기억하는 편이라서…. 기억되는 악역이라면 분명 마지막에 갱생하거나 반전을 보여주는 경우를 좋아하는데 딱히 생각이 안나네… 해리포터의 말포이? 얘는 악역이지만 그래도 마지막에 좋게 나왔으면 어땠을까 싶다 지팡이 던져주는 장면 삭제된게 아쉽네 아 어벤져스 타노스? 얘는 참 악역이라기엔 자기 입장에서는 자신이 히어로인거니까.. 인간들이 보기에 악역인거지 본인의 죽음도 각오했으니 캐릭터 자체를 욕할 순 없고.. 입장 차이지… 그래도 너 때문에 죽은 캐릭터가 몇 명이야 이 보라색 마들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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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