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아니구 뜰팁 블라인드 에서 오즈룡님..블라인드의 마지막이 되었던 편이기도 하고 내 최애가 악역이라니…💗룡님 연기 미쳣고 상금 다 가져간건 싫으셨겠지만 아무래도 악역보다 좀더 악역같은 양철 나무꾼을 처리했으니까 악역이 아닌것 같다 싶기도 함. 오즈의 마법사라는 동화?같은 내용을 모티브로 했을때에 표현하고 그 컨셉에 맞게 스토리 짜기도 쉽지 않으셨을텐데 이런 반전으로 이야기 쓰는것도 너무 대단한것 같음..그리고 유령의집 뜰님!! 자신의 자아가 살해를 저질렀다는 사실이 아무래도 당황스러웠겠지만 뜰님이 직접 자기가 범인인것 같다고 추리한것도 대바기야 지쨔..그리고 각자가 공포증을 가지고 있다는 컨셉 너무 신박하고 픽셀리분들 다 너무 자기 자신의 캐릭터에 잘 몰입하신것 같아서 조금 더 재밌게 볼수 있었던것 같음.다른 블라인드,미수반,다른 상황극도 다 하나하나 너무 레전드임 진짜 이건 뜰팁 덕질 앱이 아니지만 이렇게 긴글 쓰게 되네 ㅋㅋㅋ 엥 쓰다보니까 악역에 대한 내용이 아니네..ㅋㅋ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