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00원 영화랑 팝콘 진짜 안아까웠어 3일의 휴가라는 영화를 봤는데 영화 자체는 내가 좋아하는 류는 아니야 어떤 메세지를 전하려면 일단 영화 스토리가 좋아야하는데 이건 그냥 감동만 억지로 전하려고 한 것 같아 유튜브에 떠도는 10분짜리 짧은영화를 본 느낌? 굳이 돈 주고 봐야할 정도는 아니였지만 보는 내내 울었고 이렇게라도 다시 한 번 엄마를, 부모를 떠올릴 수 있어서 좋았어 팝콘도 맛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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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