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성적표를 받은 오늘 열심히 내 한계에 부딪힐 정도로 살아왔다고 자부했는데 너무나 허탈하다 어디 하소연하고 탓 할 곳이 없다는 게 나를 꽤나 아프게 한다 아무나 붙잡고 펑펑 울어버리고 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