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신을 위해서 해온 일들 - 나를 알기 위해서 심리학 책을 읽기 시작 한 일? - 꾸준히 해 온 운동 - 버킷리스트를 세우고, 실천하기 위해서 열심히 해온 것,기회가 생겼을 때 망설이지 않고 실행 한 것(수영대회, 교육듣기) 라떼를 데려 온 것 - 한 생명체를 책임 진 다는건 실로 많은 노력이 들어간다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었다 필사를 시작 한 일 - 손으로 무언가를 쓴다는 건 그만큰 한번 더 인지할 수 있었기에, 아날로그의 힘을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좋은 어플들도 많지만 아직까지는 아날로그적인 무언가가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꾸준히 하면 좀 더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일들이 많아지겠지? 친구들과의 모임을 외면하지 않고 참여한 일 - 시간을 내어 사람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 - 사람은 결국엔 혼자살아가는 거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지만, 그래도 집단지성의 힘과 사회적동물인 인간임은 무시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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