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book that comes to mind right now?

읽은 적은 없지만.. 권여선- 각각의 계절 물병에 문구가 쓰여 있길래•••. 「각각의 계절을 나려면 각각의 힘이 들지요. 마리아의 말대로라면 새로운 힘이 필요할 때였다. 한 계절이 가고 새로운 계절이 왔다.」 언젠가 읽어볼까 고민중 또 있긴한데 이건 책이 아니라 시 「다시 안개」 막상 달려가 보면 너는 어디에도 없었다 언제나 나는 한 발늦었다 움직이지 마. 내 생애를 걸고 너를 지명수배한다. (다시 안개가 수록된 시집) 이정하 - 그대 굳이 사랑하지 않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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