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5월달에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그전에 많이 못 안아드리도 말도 많이 못한게 가장 아쉬워요 지금도 할아버지는 혼자 방에가서 할머니 그리워하고 울어요 지금 생활하니 사람 한명 한명의 존재가 중요하다고 깨달았어요 저도 할머니 생각을 하면 무의식적으로 눈물이 나와요 ( 전 예비중학생입니다 ) 크리스마스인데 슬픈 이야기하니 쫌 기분이 이상하네요ㅎㅎ 다들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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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