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해가 찾아 온다. 과거가 있었기에 현재가 있고 현재가 있기에 미래가 있다. 나의 2023년이 충분치 못했다 해도 괜찮다. 이 세상에 완벽한 인생은 없으니. 내 탓도 그 무엇의 탓도 아니니 좌절 마라. 꽃은 언제나 피었다가 진다. 해도 언제나 떠올랐다가 진다. 그 무엇을 해도 괜찮으니 나아가라. 넌 언제나 최선을 다 할 테니. 2024년도 잘 살아보자, 잘 견뎌보자. 여태까지 그러해왔듯이. 건투를 빈다. 나의 비행기 20호 이륙, 힘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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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