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팠고 울었지만 그 어떤 해보다 행복했던 거 같아 배운 것도 많고 돌파도 많고 그래서 애틋한 해가 될 거 같아 살아줘서 고마워 이겨내려고 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생각한 거보다 직업적인 분야에서 많은 것을 이뤄냈어 이 불완전한 일을 하며 나를 많이 괴롭혔는데 내년엔상춤이 아니라 독립예술가로서 살아가고싶어 태어나줘서 고마워 2024년은 더 많이 웃고 성장하자 울어도 괜찮아 두려워하지말고 죽지만 말자 나를 통해 나와 함께하는 자들도 축복을 받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자 늘 야박하게 굴어서 세상의 잣대에 사람의 시선에 괴롭혀서 미안해 사랑해 내 자신! 아낀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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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