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There's no question today. Feel free to write whatever you'd like.

올해도 벌써 끝이네, 시간 참 빠르다. 2023년은 너에게 어떤 해였어? 아마 많은 일들이 있었겠지 좋은 일도 많았겠지만 힘든 일도 많았을거야. 나는 네가 어떤 한 해를 보냈던 너무 고생했다고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어. 이번 한 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왔잖아. 그러니까 힘들고 괴로운 일이 있었다면 딱 올해까지만 아파하기로 하고 내년까지 가지고 가지 말자. 항상 날씨가 맑기만 하면 사막이 된다고 하더라. 비가 오는날도 있고 바람이 부는 날도 있어야 비옥한 땅이 된대 그러니 올해 있었던 힘든 일들은 결국엔 행복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자. 해가 뜨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까 2024년은 이제 행복해질 일만 남은거야. 다가올 2024년은 먹구름이 낀 흐린날 보다는 밝고 화창한 날들이, 힘들어 우는날 보다는 행복해 웃는 날들이, 널 기다리고 있을거야. 힘들고 지칠 때 내가 언제나 너의 옆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게. 2023년 참 많이 애썼고, 수고했고, 고생했어. 잊지마. 넌 혼자가 아니야. 내가 항상 옆에서 응원할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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