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고3이라서 대학 못가면 어떡하지 라는 막연한 걱정으로 울기도 하고 고민의 나날들을 보냈지만 이제 스물살 대학생으로 대학 생활을 한다니 설렌다 원하는 학교는 아니였지만 열심히 다니면서 또 다른 길으 찾으려고 한다 새로운 시작을 하는 나를 응원한다 가족들도 항상 건강하고 행복했음 좋겠다 우리 아빠 건강이 최고니깐 스트레스 덜 받기를!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