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이 잘 나지않았다 근데 친구들과 전화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라는 얘기를 주고받으니 실감이 나기 시작했다 조금은 두렵긴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살아보자 반가워 24년 그리고 18살의 나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