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How are you feeling about the new year?

솔직히 2024년이 오지 않았으면 했다. 내가 고등학생이라니 믿기지 않았고 점차 엄마아빠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게 가장 슬픈 현실로 다가왔다. 이번해도 그저 우리가족이 행복했으면, 아프지 않고 건강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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