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인가 엄마가 검은 정장입은 아저씨들한테 납치되는 꿈 어릴때 이누야샤 가면 요괴가 너무 인상깊어서..그 공사장에서 귀신한테 쫒기는 꿈 그외에 꽤 많은데 귀찮으니까 내년에 +소설이나 웹툰으로 내면 좋겠다 싶은 재밌는 꿈들을 많이꾸는 편이라서 나중에 소설 쓰고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