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기 싫고 부담스러운 환자를 맡아서 하게 되는 줄 알고 잠도 못자고 화장실 가고 울면서 떨었었다.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들어주셨다. 그 환자도 맡지 않게 되었고, 저녁밥도 안 먹었던 내가 그 날은 저녁도 점심보다 맛있는게 나와서 맛있게 먹었다. 피하게 해주시고 배부르게 해주셨다. 걱정하던 것을 은혜로 채워주셨고 배나 받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