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사회 생활을 하고 있을 나이인데, 10년 뒤 얼마나 많은 것들이 변해 있을까? 지금 느끼기에도 1-2년 사이에 참 많은 것들이 변한 것만 같은데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것들이 변한 채 살아갈지 궁금하기도 하다. 분명 좋은 미래 였음 좋겠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을거란 생각에 조금은 두렵기도 한다. 현재도 충실히 살아가지 못한 채로 미래부터 걱정한다는게 웃기기도 하지만. 그래도 분명 난 나로 인해 홀로 우뚝 서서 무한한 가시들로 부터 굳건히 버텨 나의 삶을 살아갈것이라고 난 날 믿는다. 분명 많은 시련들이 찾아오기 마련이기에 이걸 어떡해 극복 하느냐에 따른 나의 태도에 난 날 믿는다. 막막한 현실을 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작은 사소한 행복이라도 그들의 삶 속에 찾아 들었으면 좋겠다. 술 담배에 의지하지 않은 채 하루하루를 행복이라는것에 취하고 중독되는 사람들이 가득하기를 바라는 밤이다. 하늘에 반짝이는 별들 중 가장 빛나는 저 별이 당신의 모습이길 바라며, 그 누구보다 빛나는 나라는 존재를 위하여 오늘 하루도 모두 힘내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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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