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목표를 세우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그래도 내가 해야할 일은 잘 해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은 한다. 사실 내가 해야할 일이 공부 말고는 없는게 사실이지만 요즘은 시험기간만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근데 그게 머리에 들어오는 느낌이 잘 없어서 걱정된다 자사고 가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사실 걱정이 태반이다 가끔은 좀 쉬고싶기도 하다 그냥 일주일정도 여행가고싶다. 그래도 3년만 잘 해보자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중이다. 시간이 정말 빨리 가는 듯 하다 나도 어렸었는데 벌써 고1이다 누구에게는 지금의 내 나이도 어린편에 속하겠지만 내 기억은 12살에 멈춰있는걸… 정말 갖은 생각이 들곤 한다 그래도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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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