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남한테 준 도움은 잘 기억 못하는데. 기억하려고, 언젠가 보상받으려고 도와준게 안니까…하나하나 따져보라면 셀수없이 많지 않을까 사실 누군가를 아예 돕지 않는 사람은 없을거야 본인은 그냥 너무 사소해서 도운거라고 하기도 민망한 일이겠지먼 상대방에게는 정말 귀한 손길이였을 수 있어. 그러니까 타인이 주는 도움에 감사하고 함께 사는 세상에서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은, 해줄 수 있는 일은 하면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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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