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새학기가 나는 정말 기대되고 좋다🥹💓 작은 학교지만 새로 들어올 신입생 친구들 6명을 보고 같이 놀 생각에 신이 난다😘 비록 반 친구들은 신입생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는 아니지만 말이다.. 이미 봤던 선배, 신입생, 반 친구들보다 기다려지는 사람은 다름아닌 선생님분들이다 선생님분들은 새로 발령도 오시고, 가시고 하니 어떤 선생님이 가시고 어떤 선생님이 오셨을까 정말 기대된다 그리고 무엇보다 선생님께 잘보이고 싶은 마음도 크다😉🩷 올해도 반장선거에 나갈 생각이라 그 선거도 참 기다려진다 떨어질까 불안감은 감출 수 없지만 말이다..ㅠㅠ 또 반 친구들이 어떻게 변했을지도 궁금하다 지금 이 시기에는 더 더욱이다ㅎㅎ 얼른 개학해 새 선생님과 선배 신입생 동급생을 보고 싶은 마음도 크다만.. 숙제를 아직 다 못 한 점도 있고,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있을 생각하니 머리가 어질거린다😵💫 지금 이 시기가 정말 중요하고 소중하다는 걸 알기에 절때 놓치고 싶지 않다💙 또 이시기에 새로운 도전도 정말 기대되고 기다려진다 나는 어떤 도전을 할 수 있고,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일까?? 새로운 궁금증도 생긴다 조금은 오글거릴지도 몰라도 이땐 다 그런거니까 남들과 같이 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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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