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늦잠을 푹 자고 오전 11시에 세곡동성당에 미사를 다녀오고 그동안 지은 죄를 반성하고 집와서 뒹굴거리다가 스페인 공포영화 Mientras Duermes를 좀 보다가 동생 생일 기념 저녁먹으러 가족집으로 가는 길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