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체적으로 모든 사람과 잘 지내려 하는 욕심 때문인지 나를 알게되는 모두와 가까워 지려고 했던 편이다. 그러나 나이가 들고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면 보낼수록 그것은 정말 나의 욕심이였구나 하고 생각하는 요즘이다. 근래에 들어서는 무리해서 타인과 가까워지려 노력하려들지는 않는다. 그 노력을 오히려 나 자신과 가까워지려고 더 애쓰는 중이다. 살아가면서 내가 가장 친해야하고 가까워져야하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임을 많이 깨닫는 요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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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