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생활.. 원래 나의 성격이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기숙사에서 3주차동안 생활하면서 내가 남 눈치를 너무 많이 보는 것 같다.. 밥도 남 눈치보면서 컵밥 스윽 꺼내고 먹고.. 드라이기 사용할 때도.. 진짜 1주차때는 너무 힘들었다. 매일매일 울고 집 가고 싶고 부모님 보고 싶고.. 2주차때 친구들과 술먹고 놀면서 조금 괜찮아졌지만 아직 이 생활이 어색하다 사실 2학기때부터 자취하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부모님에게 이야기를 못하겠다.. 어떡해야하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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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