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종교적인 애기가 될수도 있지만 나의 모토이자 내 인생이야기이다 예수님처럼 선한이가 되고 싶다 진심으로 타인을 사랑하고 타인을 위해 살고 싶다. 내 목숨까지도 아깝지 않을… 과연 나는 진심으로 그렇게 살고 있을까? 사랑으로 그들을 진심으로 대하고 있을까 그렇지 않아서 이렇게 가슴에 깊은 원망이 생기는 걸까? 아니면 진심이기에 원망이 생기는 걸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