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하면서 산책하기. 산책하다보면 온갖 망상과 잡념들이 다 떠오르는데 하나의 소설처럼 좌라락 이어본다. 가끔 소설로 옮겨 적어보기도 하고 갑자기 생각난 시상에 시를 쓰기도 해본다. 광적...인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나만의 소중하고 비밀스러운 활동이다. 공감하는 사람들 없나요? +시 쓰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