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좋아하면 이렇게 바뀔수 있구나?.. 근데 그 바뀐 모습이 억지로 싫어서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할 수도 있는거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시야가 넓어진 경험을 한 것 같아서 뭔가 신기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