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Day Question · 원데이퀘스천

One Day Question · LayerLab

Is there a game that brings back special memories for you?

음... 추억의 게임이라 하면... 초창기 펫도 많이 없고 레벨도 올리기 힘들었던 메이플? 거기에서 와일드 주니어 펫인가? 그 허스키 펫을 갖고 싶어서 엄마 몰래 5000원 꺼내와서 문방구로 달려가서 헉헉대며 넥슨캐시 5000원 짜리 주세요 했다가 문방구 집 아주머니가 너 이거 몰래 사는거 아니지? 했다가 내가 아니에요 해서 그거 받고 집으로 겁나 뛰어와서 컴퓨터 앞에 앉아 몰래 지르고 그렇게 질러서 그 펫 데리고 쓰다가 기한이 다 되어서 펫을 다시 살릴려면 생명의 물이 필요하다길레 소지품란 캐시탭 한쪽에 박아둔게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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