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의 나 : 왜이럴까…ㅠㅠ, 나때문에 기분이 나쁘신가?, 정말 그래야 하나?? 지금의 나 : 나만 그런거 아닐거야ㅜㅜ해보자, 나땜에 나쁜거 아니겠지 깊게 생각하지 말자, 아 몰라 저사람이 뭘 알아 물론 매번 그런건 아니지만 어쨌든 내 줏대도 많이 생기고 남 생각에 덜 신경쓰게 됐다. 크게는 아니지만 예전의 나 보다 조금씩 더 성장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