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쳐다보는 경멸스러운 눈빛 내가 한 짝의 걸레처럼 느껴지게 만든 순간 그럴때면 나는 한없이 작아진다 작아 작아 작아져 눈물 한 덩이로 차라리 이대로 흘러 바닥에 스며들었으면 하지만 바닥을 데굴데굴 구르기만 한다 펑 터져버릴 것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