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는 세상이 등지더라도 나의 편인 사람. 기댈 곳. 의지할 곳. 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관계란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아서. 어떠한 형태로든 관계는 변하는구나- 싶어서.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