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밑바닥을 보여도 창피하지 않은 사람. 때론 친구처럼, 때론 인생의 선배처럼. 편하고 서로 의지가 되고 서로 도움을 줄수 있는 사람. 가장 편하고 아무말 안하고 가만히 있어도 어색하지 않은 사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