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무 화가나고 짜증나고 내가 왜 이따구로 태어나서 이렇게 꼬인 삶을 사는건지 그리고 그 오빠는 나를 좋아하지도 않는데.. 나만 놓으면 되는 외사랑을 왜 하는지 걍 태어난거 자체가 너무 싫고 친구도 없는 나 같은거 안 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선배들한테는 억까만 당하고 학교는 학교대로 학원은 학원대로 집은 집대로 나를 못 잡아 먹어서 안 달났고 학업땜에 미치겠고 미래는 캄캄허고 나보고 어쩌라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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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