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관적인 사람 지나치게 현실적인 사람 예를 들어 “나 열심히 준비했는데 잘 안돼서 속상해” 라고 했을 때, “속상하다 해도 결과가 달라지는 게 아니잖아” 라고 하면 정말 할 말 없고 안맞는다 생각 듦 물론 공감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대화의 연결 정도는 생각해봐야하지 않나 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