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이 너무 많아 말을 못하겠다 제발 딸 인생 망치지 말아줬음 좋겠어요 부모자격도 없고 뭣도 아니시니깐. 지 딸 우울증인거 누구보다 더 잘 알텐데도 계속 사람 죽고싶게 만드는 게 여전한게 참 우리 엄마 아빠 맞구나 싶어 덕분에 자해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ㅋㅎ 더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말로 못 풀 것 같으니 그냥 아가리 쌉쳐야지 에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