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와 급작스럽게 만났다. 동주 차 타고 경희대 국제캠 한 바퀴 돌았다. 노천극장에서 나와서 우측이 있는 풀숲 길로 들어갔는데, 웬만한 놀이기구보다 익스트림하고 스릴 넘쳤다.. 그리고 칙센트 미하이의 읽기 시작한 날인데, 이런 질문이 나와서 신기하다.질문 보기